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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킨파크

노미네이트 부문 :
최고의 투어
투어/퍼포먼스: Minutes to Midnight Asia Tour / Nov 2007

린킨파크의 Minutes to Midnight 는 아주 뛰어난 투어였다 . 그들은 emo-scream 라는 새로운 장르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들의 오랜 개성도 함께 표현해냈다 . 그들은 이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과 한계가 단순히 비명을 지르는 것에 국한되어 있지 않음을 증명해냈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