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 must have JavaScript Enabled and the Adobe FlashPlayer installed to view

에이브릴 라빈

노미네이트 부문 :
아시아가 뽑은 최고 아티스트
에이브릴 라빈은 스물 셋의 여린 나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,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. 이 핑크풍의 펑크락 공주님은 현재까지 출시한 모든 앨범이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하면서 , 남성이 지배하는 음반 시장에서 성공한 얼마 안 되는 여성 리더로서 탄탄한 발판을 마련했다 .

그녀의 최신 앨범 베스트 (The Best Damn Thing) 은 세계 음반 차트의 상위를 점하고 있다 . 이 앨범은 힘찬 기타의 반복 악절과 나도 몰래 따라 부르기 쉬운 코러스와 강력한 팝펑크 , 그리고 저항적인 로큰롤 분위기로 충만하다 . 그녀의 표현대로 “ 일기장에서 바로 뽑은 ” 것 같지 않은 가사를 위한 시나리오가 받쳐주는 이번 앨범은 그녀가 싱어송라이터로서 크게 성장했음을 보여준다 .

요즈음 그녀는 나날이 세련된 맛을 더하고 있지만 , 여전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으며 두려움을 모른다 . 이번 앨범은 새로운 인생 무대에 오른 에이브릴 자신을 표현하고 있다 . 이제 그녀는 십대의 공포의 터널을 지나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신바람 나는 즐거운 춤판을 벌일 준비가 되어 있다 . 그녀의 최신 앨범 베스트 (The Best Damn Thing) 은 그녀의 의도했던 대로 그녀가 살아오면서 했던 일 중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다 .